상속인 조회 가이드|사망자 휴면예금·숨은보험금 “서류 3종”만으로 한 번에 찾는 법

한 줄 요약
상속인 조회만 먼저 해두면, 사망자 휴면예금과 숨은보험금은 “찾는 문제”가 아니라 “청구만 남은 상태”가 됩니다.

상속인 조회 가이드|사망자 휴면예금·숨은보험금 서류 한 장 정리

부모님 또는 가족 사망 후
어느 은행·보험사에 자산이 있었는지 모른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상속인 금융거래조회입니다. 이 글은 사망자 휴면예금·숨은보험금을 찾기 위해 방문 전 체크만 하면 끝나는 “서류 1장 구조”로 정리했습니다.

상속인 조회를 먼저 해야 하는 이유

사망자 명의의 금융자산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면 청구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때 활용하는 제도가 바로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입니다.

상속인이 신청하면 금융기관 전체에 조회가 진행되어 예금·보험·대출 등 금융거래 존재 여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린트용 1장 체크리스트 (서류)

🖨 사망자 휴면예금·휴면보험금 상속인 조회 준비물
  • 상속인 신분증
  • 기본증명서 (사망 사실 포함)
  • 가족관계증명서 (상세) – 사망자 기준
  • 필요 시 제적등본
  • 대리 신청 시 위임장 + 인감증명서

※ 대부분의 지연 원인은 ‘상세 아닌 서류’ 또는 ‘사망자 기준 아님’입니다.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신청 방법

서류를 준비했다면 은행, 우체국, 금융감독원 민원센터 등에서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조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 결과를 기준으로 휴면예금·보험금 청구를 진행합니다.

사망자 휴면예금·휴면보험금 찾는 곳

조회 결과 중 서민금융진흥원으로 출연된 휴면예금·보험금‘휴면예금 찾아줌’ 서비스에서 상속인이 직접 조회하고 지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망인의 숨은보험금은 상속인 조회 접수번호를 기반으로 내보험찾아줌에서 확인한 뒤, 해당 보험사에 직접 청구해야 합니다.

조회 후 실제 청구 단계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이유

  • 가족관계증명서 ‘상세’ 미발급
  • 사망자 기준이 아닌 서류 제출
  • 상속인 범위 불명확 (형제·대습상속)
  • 조회와 지급을 동일한 절차로 오해
  • 보험금은 보험사에 직접 청구해야 한다는 점을 모름

오늘 바로 할 3단계 요약

  1. 서류 3종 준비 (신분증·기본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
  2.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신청
  3. 결과 확인 후 휴면예금·보험금 청구

※ 본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실제 필요 서류·절차는 기관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